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막막했던 상태 어디로 가야 하는지, 어디쯤인지를 알려주는 안내자
ASD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땐 당장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.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말고는 딱히 실마리를 잡을 수도 없었죠. 다른 사람들도 이런 시간을 보내고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어요.